"감독이 믿어주는 한 끝까지 싸우겠다"…'2골 1도움' 오현규의 뜨거운 다짐
2026-10-16 · 런치판
뉴스핌·헤럴드경제·동아일보에서 “감독이 믿어주는 한 끝까지 싸우겠다"…'2골 1도움' 오현규의 뜨거운 다짐”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가 멀티골을 터트린 베식타시(튀르키예)가 유럽클럽대항전에서 웃었다. 베식타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호펜하임에 위치한 SNP 아레나에서 호펜하임과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차전 원정경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