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와 싸우던 소방관이"…부천 공장 화재에 3명 부상, 1명 심정지
2026-10-16 · 런치판
머니투데이·hankyung·연합뉴스에서 “화마와 싸우던 소방관이"…부천 공장 화재에 3명 부상, 1명 심정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경기 부천시의 한 도장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에 나선 소방대원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모두 5명의 인명피해가 생겼다.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기관에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에 만전을 기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