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다치고 개막식서 넘어지고…전국체전 첫날 부상 잇따라
2026-10-17 · 이브닝판
동아일보·뉴스1에서 “경기 중 다치고 개막식서 넘어지고…전국체전 첫날 부상 잇따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첫날인 16일 선수 4명과 임원 1명이 다치는 등 부상자가 잇따랐다.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북 선수인 20대 남성은 전날 오후 2시46분쯤 서귀포시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합기도 경기 중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