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 모친상…슬픔 속 동생과 빈소지켜
2026-10-17 · 이브닝판
매일경제·조선비즈에서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 모친상…슬픔 속 동생과 빈소지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 오늘(17일) 모친상을 당했다. 손나은 측 소속사 관계자는 17일 OSEN에 "손나은의 어머니가 오늘 세상을 떠난 게 맞다"며 고인의 빈소가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고 밝혔다. 현재 손나은은 여동생이자 프로골프 선수 손새은과 슬픔에 잠긴 채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녀로서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