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 파열 29주 임신부, 대전서 원주 병원으로 헬기 이송
2026-10-17 · 런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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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조산 상황에서 양막이 파열된 대전의 임신부가 소방 당국의 헬기로 강원 원주로 긴급 이송됐다. 17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7분께 대전 서구의 한 산부인과로부터 '양막이 파열된 임신부가 있는데 긴급 전원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임신부(30대)는 임신 29주 차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