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전하영 "AG 개인전 아쉬움으로 더 강해져…다음 시즌 기대"
2026-10-17 · 런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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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간판 전하영(서울특별시청)에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은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는 경기다. 지난달 24일 열린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전하영은 8강전에서 라오쉐이(중국)에게 11-15로 덜미를 잡혀 입상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