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너무 많이 쓴다" 경고에도…삼전닉스 멈출 수 없는 까닭 [홍민성의 테토남]
2026-10-17 · 런치판
한국경제 상위 목록에 “"돈 너무 많이 쓴다" 경고에도…삼전닉스 멈출 수 없는 까닭 [홍민성의 테토남]” 제목이 올라 있다.
요즘 인공지능(AI)에 너무 많은 돈이 몰린다는 걱정이 담긴 뉴스가 많죠. 데이터센터를 짓고 반도체를 사들이는 데 쓴 돈을 제대로 회수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죠. 그런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히려 공장 짓는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AI가 거품일 수 있다'는데, 두 회사는 왜 증설을 서두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