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극초음속활공비행체 기술력으로 그을음 없다는 한국 입장에 “창피하다 할 정도의 억지”
2026-10-17 · 모닝판
경향신문·연합뉴스TV·khan-politics에서 “북한, 극초음속활공비행체 기술력으로 그을음 없다는 한국 입장에 “창피하다 할 정도의 억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국군이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엔 소재 기술력으로 그을음이 없었다고 설명하자 북한이 16일 “창피하다 할 정도의 억지”라며 재반박했다. 한국의 HGV 개발이 북한의 군사력 강화 명분이 된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