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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만의 색을 뚜렷하게 -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2026-10-17 · 모닝판

씨네21이 “부산국제영화제만의 색을 뚜렷하게 -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26년 3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인증 체계를 개편하면서 부산영화제를 공식 ‘A-리스트 영화제’로 인정했고, 지난 5월엔 아카데미가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을 부여하는 6개 영화제 중 하나로 부산영화제를 지정했다. 부산영화제가 아시아영화의 중심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영화제로 나아가겠다는 움직임이 국제적인 인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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