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사고’ 없도록…육군, 가상공간 DMZ서 로봇개 수색·정찰 훈련
2026-10-17 · 모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반도 앨리스] ‘지뢰 사고’ 없도록…육군, 가상공간 DMZ서 로봇개 수색·정찰 훈련” 제목이 올라 있다.
육군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후속 대책의 일환으로 DMZ 수색·정찰 작전에 로봇개(다족형 로봇), 드론, 무인지상차량(UGV) 등 무인 체계를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육군은 DMZ 전 지역의 지형지물을 디지털 가상 공간에 구현하고 가상 공간에서 무인체계 운용 훈련을 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