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고대 졸업생, 모교에 20억 기부…“받았던 장학금에 보답”
2026-10-17 · 모닝판
매일경제·동아일보에서 “35살 고대 졸업생, 모교에 20억 기부…“받았던 장학금에 보답”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고려대는 김응관 씨(35·경영11)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 및 발전기금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금은 경영대학 학부생 장학금 지원을 위한 ‘김응관 장학기금’ 10억 원과 스타트업 연구원의 창업 인프라 지원을 위한 ‘김응관 발전기금’ 10억 원으로 나뉘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