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김형준 등 주전들까지...이호준 감독 3년차 앞둔 NC, 창원·오키나와서 37일간 마무리 훈련
2026-10-17 · 모닝판
더게이트가 “구창모·김형준 등 주전들까지...이호준 감독 3년차 앞둔 NC, 창원·오키나와서 37일간 마무리 훈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더게이트] 2027시즌 도약을 노리는 NC 다이노스가 일찌감치 예열을 시작한다. 투수와 야수의 훈련 동선을 쪼개는 '이원화 캠프'를 꾸려 선수단 뎁스 강화에 나선다. NC는 오는 18일부터 11월 23일까지 창원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CAMP 1(캠프 1)'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