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나빠서 노벨상 못 타" SNS 논란에 靑비서관 "도덕성 잣대 아냐"
2026-10-17 · 모닝판
머니투데이 상위 목록에 “[단독]"머리 나빠서 노벨상 못 타" SNS 논란에 靑비서관 "도덕성 잣대 아냐"” 제목이 올라 있다.
"한국 교수, 골프 치고 비즈니스 타서 노벨상 못 타" 지인 게시글에 댓글 과학기술계 "공직자로서 경솔한 발언…모욕적" 이주한 비서관 "도덕성이 노벨상 잣대 아냐… 韓 수상 가능성 커졌다고 생각" "(노벨상은) 머리가 안돼서 못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