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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지붕 무너져 35명 사망…파키스탄의 고질적 안전불감

2026-10-17 · 모닝판

한국경제가 “학교 지붕 무너져 35명 사망…파키스탄의 고질적 안전불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북서부에 있는 페샤와르의 한 사립학교 지붕이 무너져 학생을 포함해 35명이 숨지고 50명 넘게 부상당했다. 현지시간으로 16일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 페샤와르에 있는 3층짜리 사립학교 건물에서 교실 2곳의 지붕이 갑자기 붕괴했다. 이 사고로 학생 34명과 교사 1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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