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그간 한국 작품 물색…고향에 온 기분"
2026-10-17 · 모닝판
더팩트·연합뉴스에서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그간 한국 작품 물색…고향에 온 기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16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참석 "'흐르는 여정' 시나리오와 사랑에 빠져" 배우 저스틴 민이 16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흐르는 여정'(감독 김진유)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독일 출신 민준을 연기하며 깊은 연관성을 느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