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OK저축은행 등 현장점검... 전금법 비대상 업권 보안 강화 논의도
2026-10-18 · 이브닝판
보안뉴스·KBS 뉴스에서 “금감원, OK저축은행 등 현장점검... 전금법 비대상 업권 보안 강화 논의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2차 해킹으로 추가적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된 OK저축은행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섰다. 전자금융거래법 비대상 업권에 대한 규율 필요성도 논의할 방침이다 .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16일 2차 해킹 피해 사실이 접수된 OK저축은행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