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만 7번' 비운의 무관 최혜진, 中 인뤄닝에 1위 내주며 '124번째 도전'도 결국 2위 엔딩 [LPGA]
2026-10-18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헤럴드경제·국민일보에서 “준우승만 7번' 비운의 무관 최혜진, 中 인뤄닝에 1위 내주며 '124번째 도전'도 결국 2위 엔딩 [LPGA]”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최혜진이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흘 연속 선두를 지키며 첫 우승을 노렸으나 7번과 8번 홀 연속 보기로 흔들린 끝에 인뤄닝에게 1타 차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최혜진은 LPGA 투어 진출 이후 124번째 도전에서도 우승 없이 7번째 준우승을 기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