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해킹 90%는 병·의원…보안관제 가입률은 0.007%
2026-10-18 · 이브닝판
동아일보·연합뉴스TV·연합뉴스에서 “의료기관 해킹 90%는 병·의원…보안관제 가입률은 0.007%”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올해 의료기관 해킹 사고 10건 중 9건은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발생했지만 정부 보안관제 서비스에 가입한 곳은 0.00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킹 피해가 중소 병·의원에 집중되지만 보안 체계는 여전히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