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신상훈, 한달만에 다시 챔피언조 정면승부 [KPGA 채리티클래식]
2026-10-18 · 런치판
골프한국이 “정찬민·신상훈, 한달만에 다시 챔피언조 정면승부 [KPGA 채리티클래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장타자 정찬민(27)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채리티클래식(총상금 10억원)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의 가능성을 부풀렸다. 정찬민은 17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7,04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개 버디를 골라내 6타를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