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골대 불운’ LAFC, 뉴욕 시티와 1-1 무승부
2026-10-18 · 런치판
KBS 뉴스·연합뉴스·머니투데이에서 “손흥민 풀타임·골대 불운’ LAFC, 뉴욕 시티와 1-1 무승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골대가 너무나 야속한 경기였다. 손흥민(34, LAFC)이 상대 수비를 뒤흔들고도 승리를 손에 넣지 못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뉴욕시티 FC와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