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 아시아수영연맹 선수위원 당선
2026-10-19 · 이브닝판
heraldbiz·연합뉴스에서 “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 아시아수영연맹 선수위원 당선”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가 아시아수영연맹(Asia Aquatics)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 아시아수영연맹은 18일(현지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수지와 샤남 나자르푸르(이란)가 다이빙 종목을 대표하는 남녀 선수위원으로 각각 당선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