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김장철 배추·무 공급 안정적…마늘·양파값 다소 높을 듯”
2026-10-19 · 이브닝판
KBS 뉴스·농민신문에서 “농식품부 “김장철 배추·무 공급 안정적…마늘·양파값 다소 높을 듯”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김장철을 앞두고 정부가 배추와 무는 다음 달부터 공급이 안정적이지만, 마늘과 양파는 가격이 다소 높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비축 물량 공급을 지난해보다 확대하고, 할인 행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김장 재료 수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