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2조2685억 원 규모
2026-10-19 · 이브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삼성물산,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2조2685억 원 규모” 제목이 올라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은 총 18개 동, 248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2조2685억 원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소넬리(RAEMIAN SonelY)’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