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동구치소 부지, 청소년 디지털·문화 거점으로 탈바꿈
2026-10-19 · 런치판
조선비즈 부동산·연합뉴스·머니투데이에서 “옛 성동구치소 부지, 청소년 디지털·문화 거점으로 탈바꿈”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터가 청소년 문화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 개발을 위한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에서 위베스트자산운용 등 4개사 컨소시엄을 우수제안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는 가락동 162번지 일대로, 서울시가 공공기여를 통해 청소년교육문화복합시설 용지로 확보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