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이무생, 묵직한 순애로 명품 열연…역시 '이무생로랑'
2026-10-19 · 런치판
머니투데이·Chosunbiz에서 “100일의 거짓말' 이무생, 묵직한 순애로 명품 열연…역시 '이무생로랑”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배우 이무생이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계 미국인 외신기자 유필립 역을 맡아 김현주를 향한 묵직한 순애를 연기했다. 유필립은 유소란의 작전을 돕기 위해 이가경을 자신의 연인으로 소개하며 총독부 통역생으로 투입시키는 등 냉철한 판단력과 기지를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