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는 '1조 채무', 野는 '특보 임용'…충북 국감도 재정·인사 도마
2026-10-20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경향신문·연합뉴스 사회에서 “與는 '1조 채무', 野는 '특보 임용'…충북 국감도 재정·인사 도마”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the300][국정감사] 여야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충청북도 국정감사에서 전임·현임 도정을 각각 겨냥하는 공세를 펼쳤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영환 전 충북지사 재임 기간 1조원 넘게 불어난 채무를 문제 삼았고, 국민의힘은 신용한 현 충북지사가 임명한 특별보좌관의 도덕성과 자격 논란을 집중 추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