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출퇴근 돕는 '선세권' 만들 수 있나
2026-10-20 · 이브닝판
한경 부동산이 “한강버스, 출퇴근 돕는 '선세권' 만들 수 있나”라고 보도했습니다.
개통 1년 누적 60만명 탔지만 출근시간대 운항 없어 평일 승객, 주말의 절반에도 못 미쳐 선착장 프리미엄은 '배' 아닌 '강'에서 2024년 2월 서울시가 한강 수상버스 운항 계획을 발표하자 부동산 시장에서는 ‘선세권(船勢圈)’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역세권처럼 선착장 주변 아파트가 새로운 교통 수혜지로 떠오를 것이란 기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