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메달을 걸지 못한 선수…전력질주로 다시 시상대에 [2026 전국체전]
2026-10-20 · 이브닝판
경남도민일보가 “나홀로 메달을 걸지 못한 선수…전력질주로 다시 시상대에 [2026 전국체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근대5종 여자 일반부 계주 은메달 혼신의 힘을 다해…끝내 메달 획득 근대5종 장하은(21·한국토지주택공사)가 아시안게임에서 나홀로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었던 시간을 견디고 온 힘을 다해 달려 은메달을 따냈다. 근대5종 여자 선수 장하은·신수민·한송이는 20일 제주 애월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일반부 계주(4종)에서 990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