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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포원, 공공미술 명소된다…12월까지 전시 프로그램

2026-10-20 · 런치판

머니투데이·연합뉴스 사회에서 “서울창포원, 공공미술 명소된다…12월까지 전시 프로그램”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시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12월 13일까지 도봉구 서울창포원에서 「평화의 잔상 – 숲에서 만나는 순환의 순간들」을 주제로 공공미술 작품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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