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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무단이탈 호날두, 벌금 38만원 그쳐…내달 A매치 출전

2026-10-20 · 런치판

동아일보·한국경제·조선비즈에서 “대표팀 무단이탈 호날두, 벌금 38만원 그쳐…내달 A매치 출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 소집 기간에 캠프를 무단으로 이탈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솜방망이 징계’를 받아 내달 A매치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20일 “징계위원회가 협회 규정을 위반한 호날두에게 30일간의 출전정지 징계와 제재금 255유로(약 38만 원)를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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