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왕조 구축했던 ‘김태룡 체제’ 마침표
2026-10-20 · 모닝판
스포츠경향이 “두산 왕조 구축했던 ‘김태룡 체제’ 마침표”라고 보도했습니다.
프로야구 16년 최장수 단장 기록 후임은 40대 정재훈 운영팀장 프로야구 최장수 단장 기록을 쓴 김태룡(67) 두산 단장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두산 구단은 19일 김 단장에 자문 역할을 맡기고 정재훈(45) 운영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두산이 2026시즌을 마무리한 지 닷새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