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막…군민 입장료 50% 할인
2026-10-21 · 이브닝판
매일일보·연합뉴스에서 “해남서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막…군민 입장료 50% 할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매일일보 = 박철홍 기자 | 세계 정상급 여자 프로골프 선수들이 출전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해남에서 열린다. 해남군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202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입장권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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