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동메달 우상혁, 부상 여파로 전국체전 기권
2026-10-21 · 런치판
이투데이·KBS 뉴스에서 “AG 동메달 우상혁, 부상 여파로 전국체전 기권”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승. 한국 우상혁이 2m25 3차 시기에 실패하고 동메달을 획득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안게임에서 부상을 딛고 동메달을 따낸 우상혁(용인시청)이 전국체전에서는 도약을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