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조기 탈락, 임찬규·카라스코 동반 붕괴...믿었던 선발진 부진
2026-10-21 · 런치판
뉴스핌이 “LG 조기 탈락, 임찬규·카라스코 동반 붕괴...믿었던 선발진 부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단기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발투수의 안정감이다. 그러나 LG는 믿었던 선발진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연패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LG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PO 3차전에서 1-13으로 대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