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는 '최형우 더비'…기회 잡은 KIA 박재현·박정우가 간다
2026-10-21 · 런치판
연합뉴스·머니투데이·스타뉴스에서 “PO는 '최형우 더비'…기회 잡은 KIA 박재현·박정우가 간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가을에 2년 만에 격돌하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는 '최형우 더비'로 불릴 만하다. 줄곧 삼성에서 뛴 최형우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2017년 KIA로 이적해 그해와 2024년 KIA의 두 차례 통합 우승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