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만났다…서로의 작품 세계 대담
2026-10-21 · 런치판
뉴스핌이 “연상호·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만났다…서로의 작품 세계 대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실낙원'의 연상호 감독과 '룩백'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서로의 작품과 연출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 대담 영상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 앞에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살아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