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틈타 8000만원 뒷돈 챙겨”…국세청 조사원 징계 5년래 최다
2026-10-21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세무조사 틈타 8000만원 뒷돈 챙겨”…국세청 조사원 징계 5년래 최다” 제목이 올라 있다.
2021년 이후 31명 징계…절반 가까이 파면·해임 등 중징계 강민국 “징계 증가 심각…공평과세 무너뜨리는 부정행위 엄벌해야” 세무조사 과정에서 관련자들로부터 8000만 원을 받은 5급 조사공무원이 파면되는 등 지난해 비위로 징계를 받은 국세청 조사공무원이 12명으로 최근 5년여 사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