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한 KIA 김도영, 침묵한 LG 오스틴…싱겁게 끝난 두 거포 맞대결
2026-10-21 · 런치판
뉴스핌·매일일보에서 “폭발한 KIA 김도영, 침묵한 LG 오스틴…싱겁게 끝난 두 거포 맞대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정규시즌 내내 최우수선수(MVP)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두 거포의 맞대결은 예상과 달리 싱겁게 끝났다. KIA 김도영은 홈런 3개로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끈 반면, LG 오스틴 딘은 단 1안타에 그치며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