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쪽방 거주자 입주 우선권…서울역 앞 공공주택 ‘첫걸음’
2026-10-21 · 모닝판
경향신문·MBC 뉴스에서 “현 쪽방 거주자 입주 우선권…서울역 앞 공공주택 ‘첫걸음”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공전’ 5년8개월 만에 지구 지정 2029년 착공, 2032년 입주 목표 동자동 일대 ‘2150가구’ 짓기로 850여명 열악한 주거 환경 탈출 토지주 등 보상책 수용이 ‘과제’ 국내 최대 쪽방 밀집지역인 서울역 앞 동자동 쪽방촌 일대(사진)가 2100여가구의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