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한계 넘는 쾌감에 달린다” 장애 뛰어넘은 장민호의 질주본능

2026-10-21 · 모닝판

동아일보가 “한계 넘는 쾌감에 달린다” 장애 뛰어넘은 장민호의 질주본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시각장애 스프린터 사상 첫 100m 金 비장애인-장애인 亞게임 모두 출전… 亞게임선 혼성-男1600m 계주 나서 생계 위해 떠났다 10년만에 복귀… 작년말 망막색소증 진단에도 달려 “LA패럴림픽 세계신-2관왕 목표” 한국, 탁구 등서 金9개 골든데이 시각장애 스프린터 장민호(29)가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작아진다.

출처

이 오늘판 전체 보기 · 최신 오늘판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