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사고’ 집권 여당, 자정 능력 상실했나
2026-10-21 · 모닝판
경향신문이 “1일 1사고’ 집권 여당, 자정 능력 상실했나”라고 보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설화와 일탈이 ‘1일 1사고’ 수준으로 꼬리를 물고 있다. 소속 광역단체장부터 국회의원, 심지어 당대표까지 경솔한 언행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국민을 안심시켜야 할 집권여당이 스스로 ‘리스크’가 돼 국민 분노를 돋우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다. 통렬한 자성이 절실하다. 논란의 출발점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