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 아닌 디펜딩 챔피언으로 새 시즌 맞는 GS칼텍스, 관건은 실바의 파괴력…이영택 감독, “타나차-최가은이 조력자 역할 해내길 기대”
2026-10-21 · 모닝판
스포츠동아가 “도전자 아닌 디펜딩 챔피언으로 새 시즌 맞는 GS칼텍스, 관건은 실바의 파괴력…이영택 감독, “타나차-최가은이 조력자 역할 해내길 기대”라고 보도했습니다.
GS칼텍스의 목표는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2연패다. 사진은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 우승 직후 이영택 감독을 헹가래하는 GS칼텍스 선수들. 사진제공│KOVO [청평=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GS칼텍스는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여자부서 챔피언 결정전 2연패를 목표로 내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