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압송해 조사… 4년 전에도 같은 건물 협박해 실형
2026-10-21 · 모닝판
조선비즈·연합뉴스 사회·khan-society에서 “경찰,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압송해 조사… 4년 전에도 같은 건물 협박해 실형”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특허법인 사무실 2곳에 잇따라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4년 전에도 같은 특허법인 2곳을 찾아가 휘발유를 뿌리며 방화를 위협해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