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원장 "시정요구 미이행 사례 대부분 X가 차지"
2026-10-22 · 이브닝판
연합뉴스 정치 상위 목록에 “방미심위원장 "시정요구 미이행 사례 대부분 X가 차지"”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엑스(X·옛 트위터)의 마약·성매매 관련 불법 게시물 문제와 관련해 "정부 차원에서 뭔가 대응을 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X의 불법 게시물 차단 대책을 촉구하자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