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체중만 봐선 모른다…질환마다 비만 지표 다르다
2026-10-22 · 이브닝판
시사저널이 “비만, 체중만 봐선 모른다…질환마다 비만 지표 다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비만은 심혈관질환과 암, 심방세동 등 다양한 질환의 발생뿐 아니라 사망 위험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비만을 판단하는 지표로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체질량지수(BMI)가 가장 널리 사용돼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체질량지수가 25kg/㎡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