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장내 미생물 변화 감지 뇌 신호 전달 경로 규명
2026-10-22 · 이브닝판
충청뉴스·뉴스1에서 “충남대, 장내 미생물 변화 감지 뇌 신호 전달 경로 규명”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허준영·조은경 교수팀, 미주신경 거쳐 감정·행동 조절하는 뇌 회로 연결 기전 밝혀 오상근 교수팀, 병원균 접종 없이 DNA로 시들음병 저항성 품종 조기 판별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충남대학교가 의학 및 농업 생명과학 분야에서 세계적 학술 성과와 실용적 기술 혁신을 연이어 창출하며 지역 거점 국립대의 우수한 연구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