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꼴찌 삼성 농구의 반란…‘김상식호’ 23년 만에 개막 6연승 질주
2026-10-22 · 이브닝판
동아일보·천지일보·이투데이에서 “삼성, 23년 만에 구단 최다 개막 6연승 타이… 챔피언 KCC도 제압”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프로농구 삼성은 2025~2026시즌까지 5년 연속 최하위(10위)에 그쳤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도 전망은 그리 밝지 않았다. 국가대표 센터 이원석(26)이 상무에 입대했고, 지난 시즌 도중 무릎을 다쳐 재활 중인 베테랑 가드 이대성(36)은 개막 로스터에 합류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