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순 던지고 이종범 친다…잠실구장 고별전 ‘라스트 이닝’ 선수 확정
2026-10-22 · 이브닝판
동아일보가 “박철순 던지고 이종범 친다…잠실구장 고별전 ‘라스트 이닝’ 선수 확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韓 야구 레전드 총출동 박철순, 송진우, 이승엽….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별 중의 별’들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매치에 총출동한다. 사단법인 일구회는 “다음 달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잠실 더 라스트 이닝’ 출전 명단을 확정했다”고 22일 알렸다. 이 경기는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구장의 마지막을 기리는 이벤트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