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최고 400억’ 강남 초고가 주택 샀다…지수, 서장훈, 신세경도 계약한 그 주택
2026-10-22 · 이브닝판
헤럴드경제·머니투데이·매일경제에서 “수지, ‘최고 400억’ 강남 초고가 주택 샀다…지수, 서장훈, 신세경도 계약한 그 주택”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32)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초고가 주택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맺었다. 수지가 계약한 세대의 구체적인 타입과 분양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