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회사원 됐다. “어렵게 직장 구했다. 술 끊고 대중교통 타”…‘2년 옥살이’ 위기에 음주운전 선처 구해
2026-10-22 · 이브닝판
헤럴드경제·조선비즈·마이데일리에서 “남태현 회사원 됐다. “어렵게 직장 구했다. 술 끊고 대중교통 타”…‘2년 옥살이’ 위기에 음주운전 선처 구해”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2)이 회사원이 됐다며, 마약 투약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것에 대해 법원에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2부는 22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남태현의 항소심 첫 공판이자 결심공판을 진행했다.